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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나침반 5월 2주차 교육뉴스

안녕하세요! 교육 노동자의 시선에서 교육 뉴스를 톺아보는 교육나침반 뉴스 스크랩입니다.5월 2주차 시작하겠습니다. 1. 대통령 "소풍 안 간다? 학생기회 뺏는 것"...교원단체들 '우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3724?sid=102 대통령 "소풍 안 간다? 학생기회 뺏는 것"...교원단체들 '우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28 ⓒ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학교가 '소풍과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학습을 줄이는 현n.news.naver.comhttps://www.khan.co.kr/article/202605031634001 서울 초교 4곳 중 1곳만 소풍…교사 ‘..

뉴스 스크랩 2026.05.09

교육나침반: 4월 3주차 교육뉴스

안녕하세요! 교육 노동자의 시선에서 교육 뉴스를 톺아보는 교육나침반 뉴스 스크랩입니다.4월 3주차 시작하겠습니다. “수업 뒷전 밀리고 서류만 늘어”…중·고교 교사 93% “행정업무 과도” | 서울경제 “수업 뒷전 밀리고 서류만 늘어”…중·고교 교사 93% “행정업무 과도”중·고등학교 교사들이 교수학습·평가계획서 작성 부담과 평가 민원 대응에 시달리며 공교육 평가 체계가 본래 목적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교사 10명 중 9명은 평가계획서 분량www.sedaily.com중·고교 교사 93%가 행정업무가 과도하다고 답했습니다. 도대체 교사의 행정업무는 언제쯤 줄어드는 걸까요? 그 중에서도 많은 교사들이 특히 힘들다고 꼽는 게 '교수학습평가계획서'입니다. 평가는 민감한 사안이니 민원 대응 부담은 ..

카테고리 없음 2026.04.23

교육나침반 : 4월 1주차 교육 뉴스

안녕하세요! 교육 노동자의 시선에서 교육 뉴스를 톺아보는 교육나침반 뉴스 스크랩입니다.4월 1주차 시작하겠습니다. 1. 부천 유치원교사 사망사건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90444 "너무 아파 눈물, 미치겠어"…부천 유치원교사 사망 전 메시지전교조 기자회견서 카카오톡 공개…유족 "40도 고열 돼서야 조퇴" "감염병 발병 시 병가 승인 의무화…사립유치원 공적 책임 강화해야" "너무 아파서 눈물 나. 집 가려고", "컨디션 너무 안 좋아.n.news.naver.com https://v.daum.net/v/20260329060950582 오래 다니기 힘드네…"유치원 교사 절반이 근속연수 2년 미만"(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우리나라 유치원 교사 2명 중 ..

뉴스 스크랩 2026.04.05

교육나침반 3월 3주차 교육 뉴스

안녕하세요? 교육 노동자의 시선에서 교육 뉴스를 톺아보는 교육나침반 뉴스 브리핑입니다.3월 3주차 뉴스 스크랩을 시작하겠습니다. 1. 아이스크림미디어 교사 개인정보 유출 사건https://www.educh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87 초등학교서 많이 쓰는 '아이스크림미디어' 교사 개인정보 유출 교사들이 수업 준비용으로 사용해오던 교육 플랫폼 아이스크림(I-Scream)에서 교사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아이스크림미디어는 11일 자사 사이트에 공지를 띄워www.educhang.co.kr 띵커벨, 하이클래스를 개발한 에듀테크 교육 플랫폼이자 교과서 출판사인 아이스크림 미디어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터졌습니다. 피해 규모는 자세히 알려지지 않..

뉴스 스크랩 2026.03.28

교육나침반: 3월 1주차 뉴스

안녕하세요? 교육 노동자의 시선에서 교육 뉴스를 톺아보는 교육나침반 뉴스 브리핑입니다.3월 1주차 뉴스 스크랩을 시작하겠습니다. 1. 교사에게 떠넘긴 학맞통, 학교마다 우왕좌왕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21832 교사에 떠넘긴 학맞통… 학교마다 우왕좌왕 - 에듀프레스(edupress)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올해부터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가 교사들에게 집중적으로 배정되면서 수업 차질과 행정업무 부담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일www.edupress.kr새학기가 시작되며 본격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약칭 학맞통)을 둘러싼 논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서이초 사건 이후 교권 3법 중에 하나로 제안되었던 학맞통법은 실상이 드러나자..

뉴스 스크랩 2026.03.07

교육나침반: 2월 3주차 뉴스

안녕하세요, 교육 노동자의 시선에서 교육 뉴스를 분석하는 교육 나침반입니다.2월 1주차 뉴스 스크랩, 시작합니다! 최교진 “정장 교복 필요한지 의문...교육주체 토의 거쳐 방안 마련”최교진 “정장 교복 필요한지 의문...교육주체 토의 거쳐 방안 마련” 최교진 “정장 교복 필요한지 의문...교육주체 토의 거쳐 방안 마련”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정장 형태 교복이 꼭 필요한지 다시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며 교복가격과 교복문화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최 장관은 19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www.educhang.co.kr 2월 19일, 최교진 장관이 페이스북을 통해 교복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현재 교복은 무상으로 지급되고 있는데요, 보조금이 지급되면서 교복 가격도 덩달..

뉴스 스크랩 2026.02.19

교육나침반: 2월 1주차 뉴스

안녕하세요, 교육 노동자의 시선에서 교육 뉴스를 분석하는 교육 나침반입니다.2월 1주차 뉴스 스크랩, 시작합니다! [단독]‘현장학습 중 이탈’ 4살 아이 사망, 유치원 교사에 ‘징역형’···전교조·교육청 반발https://www.khan.co.kr/article/202601271421001#ENT [단독]‘현장학습 중 이탈’ 4살 아이 사망, 유치원 교사에 ‘징역형’···전교조·교육청 반발지난 2023년 10월 전남 목포의 한 병설유치원은 14명의 원아들을 데리고 숲체험 현장학습을 나섰다. 당시 체험활동에는 유치원 교사 3명과 숲체험 활동지도사 1명이 참여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Awww.khan.co.kr 지난 2023년 10월 전남 목포의 한 병설유치원에서 발생한 사고로 현장체험학습 중이던 4살 유치..

뉴스 스크랩 2026.02.03

교육나침반: 1월 3주차 뉴스

안녕하세요, 교육 노동자의 시선에서 교육 뉴스를 분석하는 교육 나침반입니다.1월 3주차 뉴스 스크랩, 시작합니다!1. 2026년 EBS 여론조사 결과https://www.educh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62 2026년 새해 EBS 여론조사...민심은 ‘교육격차 해소’, ‘사교육 부담 완화’EBS는 2026년 신년을 맞아 주요 교육·사회 현안에 대한 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교육 전반에 걸쳐 공통적으로 격차 해소와 부담 경감을 원하는 목소리가 강하게 나타났다. 특히 ‘교육정책www.educhang.co.kr 교사의 정치기본권에 대한 공감대는 낮은 편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사 정치기본권 확대를 반대하는 여론이 59.3%로 여전히 교육자의 정치적 활동에 대해..

카테고리 없음 2026.01.15

교육나침반 : 12월 4주차 교육뉴스

안녕하세요. 교육 노동자의 시각으로 교육뉴스를 정리하고 분석하는 교육 나침반입니다.12월 4주차 교육 뉴스 브리핑, 시작합니다!내년 교육부 조직개편…'AI인재지원국' 신설한다 내년 교육부 조직개편…'AI인재지원국' 신설한다교육부가 인공지능(AI) 미래인재 양성 등 국정과제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대대적으로 조직 개편에 나선다. 교육부는 AI 인재 양성과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지방대학 육성, 민주시민 소양 함양n.news.naver.com 교육부가 조직을 개편했습니다. 기존 3실장, 3국장 체제에서 인공지능인재지원국을 추가하였고요, 민주시민교육과가 새로 생겨났습니다. 서울대 10개 만들기라는 대통령의 공약 실현을 위해서 대학지원과를 대폭 강화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그 밖에도 폐지 예정이던 의대교육지원관을 연..

카테고리 없음 2025.12.26

교육나침반 : 12월 2주차 교육뉴스

안녕하세요. 교육 노동자의 시각으로 교육뉴스를 정리하고 분석하는 교육 나침반입니다.12월 2주차 교육 뉴스 브리핑, 시작합니다! 1. 사임한 오승걸 평가원장 “학생들 볼 면목이 없었다”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210/132938317/1 [단독]사임한 오승걸 평가원장 “학생들 볼 면목이 없었다”“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당일에 가채점 결과를 보고받은 뒤 (영어 영역 1등급 비율 예상치가) 너무 충격적이라 이런 사태를 예견했다.”2026학년도 수능 영어 영역 난이도 조절 실패 논란으로 1www.donga.com지난 11월 수능은 불수능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영어가 그러했는데요, 영어는 사교육 과열, 지나친 학업 스트레스등을 해소하기 위해 ..

뉴스 스크랩 2025.12.11